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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몬스터-에바] 절구통이 절구를 박살내는 에바의 파괴력 ㅜㅜ

산타클리토리스 1 63 03.09 00:30
① 방문일시 : 3월 5일
 
  ② 업종 : 백마오피

  ③ 업소명 : 몬스터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에바

  ⑥ 경험담(후기내용) :

">

백마오피에도 하드가 존재할줄이야..


음.. 때는 바야흐로 찬바람이 불던 저녁


단순한 꼴림에 이끌려 향했던 몬스터..


미팅중에 남미의 화끈함이 섞인 혼혈백마를 보앗죠..


지금껏 해왔던 연애중에 가장 파워풀하게 즐길수 있을거라는말에


그때 실장님과 웃은게 마지막이 돌줄은 몰랐네요..


자신잇게 올라가서 문을 두드려 보니


그냥 몸매하나는 기가믹힌 언니구나 싶었지만


침대에서 패왕색을 두른 초싸이언이 될줄이야..


실장님께서 조금만 더 귓뜸을 해주었다면..


투샷으로 코스를 바꿨을텐데


흠.. 첫경험때보다 기록적인 토끼가 되버릴줄은..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기분좋게 샤워를 시켜주는 모습은..


사나운 맹수가 먹잇감을 손질하는거였을까요..


순한 양처럼 오늘은 어떻게 즐겨볼까 하는 어리석은 상상을 하며..


에바의 손에 이끌려 침대로 향했고..


아아.. 거기.. 조금만 더.. 늘 받던것처럼 애무를 받았습니다..


성감대를 공략하다못해 후벼파는 스킬에 조금 하는구나 싶었죠..

어..엇?? 방심하던 찰나에 깊숙히 넣어버리는 ㅁ까시..


점점 범상치 않아지네요..


늦기전에 역립으로 확인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하며


몸을 일으키려했지만.. 아직 만족을 못하는 발기력인지..


식스티나인으로 눌러버리며 더욱 강하게 괴롭힙니다..


눈앞에 에바의 그곳이 있었지만.. 무장해제를 시켜버리는


BJ스킬에 .. 몸을 움찔거리기 바빠 목을 들어올릴수가 엄네여..


언제 입혀논건지.. 우비를 입고있는 똘똘이는 꼼짝없이 당하기만 하는 나를


한심하게 내려다보듯 화난채 서있었고..


에바는 늘상 해오던것처럼 자연스럽게 올라타네요..


살짝 뻑뻑하긴 한데.. 그것도 잠시 .. 에바의 슬슬 예열하는 가벼운 움직임으로


금새 부드러워졌고.. 점점 빨라지는 속도와 동시에 앞뒤로..


그리고 내 골반위에서 원을 그리듯 돌렷다가 또 앞뒤로..


원하는 스팟을 찾는듯.. 이러케 저러케 햇다가 콩콩


후.. 어떻게 저런 움직임이 가능할까요


에바에게는 영점을 맞추는 행동일뿐이지만..

누워서 엑윽윽엑 저는 벌써 숨이 넘어갈것같앗고..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큰 가슴을 잡아보았지만..


달리는 백마에게 채찍질을 해준건지..


입술을 질끈 깨무는 모습과 함께 마침 영점을 맞춘 에바는


침대가 덜컹거릴정도로 살벌하게 찍어버렷고..


출발을 알리는 총소리처럼 먼저 가버렸습니다..


알면서도 아직 만족을 못한걸까요..


점점 꼬무룩해져서 빠지기 직전까지 에바는 달렸고


그제서야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찐하게 키스를 해주고 내려옵니다..


옆에 누운 에바의 한쪽팔을 붙잡고.. 뭐가 어케된건지..잠시 멍때리는데 ..


나를 안고 엉덩이를 토닥토닥 해주네여..


흠.. 머지.. 그동안 해온거랑은 다른데..


그리 나쁘지 않은 이 기분.. 근데 살짝 수치스러운거 같기도 하고..


조금 더 힘을 키워서.. 리벤지를 해봐야겠네여..

Comments

붉은유니 04.14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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